밀리의서재 IPO 철회 기업공개(IPO) 시장 침체가 이어지면서 국내 최대 규모 독서 플랫폼인 밀리의 서재와 탄소나노튜브 제조기업 제이오가 상장 철회를 결정했다. 9일 밀리의서재에 따르면 지난 8일 공시를 통해 금융감독원에 상장 철회 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기술 특례제도를 활용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었던 제이오는 수요예측에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 상장 철회를 결정했다. https://meet2.kr/YptqMDj '수요부진' 밀리의서재·제이오, 결국 상장 철회 사진.

밀리의서재. [데일리임팩트 최동수 기자] 기업공개(IPO) 시장 침체가 이어지면서 국내 최대 규모 독서 플랫폼인 밀리의 서재와 탄소나노튜브 제조기업 제이오가 상장 철회를 결 meet2.kr 이 글은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포인트를 제공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