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방송된 '재벌집 막내아들' 12화에서 순양가와 진양철(이성민)의 안팎을 뒤집은 왕자들의 반란이 그려졌다. 위기에 처한 진도준이 2022월드컵을 통해 반전을 꾀하자, 시청자들의 13화 내용 예상 및 결말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작품이 원작의 내용을 따라가고 있다는 점을 빌어 일각에선 해당 드라마의 결말을 두고, 진도준이 삼양그룹 회장자리에 앉아 윤현우의 장례식을 치루는 것으로 끝날 것이라는 등 여러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 크리스마스선물 이거쥐!! @@ https://meet2.kr/VsO3C1F 시청률 떨어졌네 애청자 잡기 위한 '재벌집 막내아들' 결말 공개 (좌) 진양철(이성민), (우) 진도준(송중기)/JTBC '재벌집 막내아들' 지난 16일 방송된 '재벌집 막내아들' 12화에서 순양가와 진양철(이성민)의 안팎을 뒤집은 왕자들의 반 meet2.kr <이 글은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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