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자 회사 제너럴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이 공동으로 추진한 네 번째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계획이 백지화 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해당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v.daum.net/v/20230121071036768 "LG엔솔-GM 美배터리 4공장 건설 계획 백지화"-WSJ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미국 자동자 회사 제너럴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이 공동으로 추진한 네 번째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계획이 백지화 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해당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은 최근 몇 달 동안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투자 회사인 얼티엄셀즈(Ultium Cells)'가 v.daum.net...